자주 묻는 질문
날아라정형외과에 대해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집 정리는 언제 해 두면 좋을까요?
수술 전에 미리 해 두는 편이 편합니다. 퇴원한 뒤에는 수술한 팔을 쓰기 조심스럽기 때문입니다. 가족과 함께 주말에 물건 위치부터 바꿔 보세요.
혼자 사는데 수술 뒤 생활이 가능할까요?
어깨 상태와 수술 범위, 평소 활동에 따라 다릅니다. 혼자 지내신다면 진료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도움이 필요한 일을 함께 짚어 보면 준비하기 쉽습니다.
수술한 팔로 밥을 먹어도 되나요?
해도 되는 동작과 시기는 어깨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식사 같은 일상 동작은 재활 단계에 맞춰 늘려 가므로 퇴원 전에 의료진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공관절은 얼마나 쓸 수 있나요?
사용 정도, 뼈 상태, 활동량에 따라 달라 숫자 하나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드는 일을 피하고 정기적으로 경과를 확인합니다.
상부관절막재건술을 권유받으면 다른 의견을 들어도 되나요?
됩니다. 영상과 이전 설명 자료를 가져오시면 봉합 가능성과 관절염 정도를 함께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재건술을 받으면 인공관절은 필요 없나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재건술은 관절염이 심하지 않을 때 검토하는 방법이고, 경과는 힘줄과 근육 상태, 재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패치봉합술을 들었는데 같은 수술인가요?
다릅니다. 패치봉합술은 봉합한 힘줄을 덧대어 보강하고, 재건술은 패치가 힘줄의 빈자리를 대신합니다.
상담 때 꼭 가져갈 것이 있나요?
MRI 영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 내용, 복용 중인 약 목록, 되찾고 싶은 활동을 적은 메모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입원 준비물은 많이 챙겨야 하나요?
입원은 일반적으로 1박 2일이라 많지 않아도 됩니다. 복용 약과 약 메모, 앞이 열리는 옷을 먼저 챙기고, 그 밖의 물건은 입원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먹던 약은 수술 전에 끊어야 하나요?
혼자 끊지 마세요. 혈액을 묽게 하는 약이나 당뇨약처럼 조절이 필요한 약이 있을 수 있어 수술 전 상담에서 빠짐없이 알려 주셔야 합니다.
퇴원할 때 보호자가 있어야 하나요?
수술한 팔을 쓰기 어렵고 운전 시기도 수술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함께 가실 분이 계시면 편하니 수술 전 상담에서 확인해 보세요.
수술 전에 집에서 해 둘 일이 있나요?
자주 쓰는 물건을 허리 높이로 옮기고, 쿠션과 앞이 열리는 옷을 꺼내 두면 좋습니다. 무거운 장보기도 미리 끝내 두세요.
저절로 들어갔는데도 병원에 가야 하나요?
다시 빠지고 있다면 확인을 권합니다. 관절이 들어가도 관절순이나 뼈, 힘줄의 손상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탈구가 반복된다면 뼈 손상이 커지기 전에 평가받는 편이 좋습니다.
몇 번 빠졌는지 기억이 안 나면 어떻게 하나요?
대략적인 횟수와 마지막으로 빠진 때, 빠졌던 자세만 알려 주셔도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 빠지면 날짜와 상황을 휴대전화에 적어 두세요.
잘 때 빠지는 것도 습관성탈구인가요?
자는 중 팔이 머리 위로 올라가며 빠지는 경험도 반복된다면 살펴봐야 합니다. 치료받는 동안에는 팔이 올라가지 않도록 베개로 받쳐 주세요.
40세가 넘어 처음 빠졌는데 괜찮을까요?
이 나이대에는 회전근개파열이 함께 있는지 확인합니다. 어깨를 맞춘 뒤에도 팔을 드는 힘이 약하다면 꼭 진료 때 말씀해 주세요.
치료 중에 집안일을 해도 되나요?
해도 됩니다. 다만 손이 머리 위로 올라가는 일은 잠시 줄여 주세요. 자주 쓰는 물건은 낮은 칸으로 옮기고, 무거운 물건은 몸에 붙여 들면 어깨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수영이나 골프는 완전히 그만둬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자세를 점검한 뒤 강도를 낮춰 다시 시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작 시기는 어깨 상태에 따라 다르니 진료 때 확인하세요.
통증이 줄었는데 치료를 그만해도 될까요?
통증이 줄었다고 힘줄 상태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오래 아팠거나 팔 힘이 빠지는 느낌이 있었다면 그만두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십견과 헷갈릴 때는 어떻게 하나요?
특정 각도에서만 아픈지, 남이 들어 줘도 안 올라가는지 적어 오세요. 짐작으로 스트레칭을 세게 하면 힘줄에 무리가 될 수 있어 진단을 먼저 받는 편이 좋습니다.
유착성관절낭염이면 꼭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통증이 심한 시기인지, 운동을 이어 갈 수 있는지를 보고 상의합니다. 당뇨병이 있다면 혈당 관리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가족이 팔을 들어 줘 봐도 괜찮을까요?
아프지 않은 범위에서 천천히만 해 주세요. 힘을 줘서 끝까지 밀면 안 됩니다. 넘어진 뒤 팔을 못 드는 경우에는 집에서 시험하지 말고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엑스레이가 정상이면 파열도 없는 건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힘줄은 엑스레이로 자세히 보기 어렵습니다. 파열이 의심되면 초음파나 MRI로 확인합니다.
두 병이 함께 있을 수도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어깨가 굳어 있으면서 힘줄도 찢어진 경우에는 치료 순서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집에서 스트레칭을 시작하기 전에 진단을 받는 편이 좋습니다.
사무직이면 빨리 복귀할 수 있나요?
일의 부담이 적으면 조절하기 쉬운 편이지만 시기는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팔을 쓰는 자세와 출퇴근 방법까지 말씀해 주시면 조심할 점을 더 구체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복귀 시기를 숫자로 알려 줄 수는 없나요?
손상 범위, 수술 방법, 재활 경과에 따라 달라서 한 숫자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진료 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조건을 함께 확인하시면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불안감이 남아 있어도 운동을 시작해도 될까요?
칼럼에서는 힘과 불안감을 평가한 뒤 복귀하도록 안내합니다. 빠질 것 같은 느낌이 이어지면 숨기지 말고 재진 때 말씀해 주세요.
회전근개파열이 있으면 수술이 달라지나요?
힘줄 봉합을 언제, 어떻게 함께 할지 계획에 넣어 상의합니다. 그에 따라 재활 순서도 달라질 수 있어 수술 전에 영상으로 확인합니다.
상담 전에 MRI를 꼭 찍어야 하나요?
꼭 찍고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찍은 영상이 있으면 가져오시고, 없으면 진찰 뒤 필요한지 함께 정합니다. 날아라정형외과는 원내에서 3.0T MRI를 찍습니다.
패치를 권유받지 않으면 치료가 덜 된 건가요?
아닙니다. 힘줄이 튼튼하고 파열이 크지 않으면 봉합만으로 치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패치는 필요한 어깨에 더하는 과정입니다.
강남 어깨패치봉합술 상담은 누구와 같이 가면 좋을까요?
수술 뒤 생활을 함께 챙겨 줄 가족과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재활 단계와 조심할 동작을 두 사람이 들으면 놓치는 내용이 줄어듭니다.
수술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관절경 봉합술 기준 15~25분입니다. 파열 범위와 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상담 때 내 경우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회전근개패치봉합술은 누구나 받는 수술인가요?
아닙니다. 봉합이 잘 되고 힘줄 상태가 좋으면 패치 없이 봉합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파열 크기와 힘줄 상태를 보고 필요한 경우에 권합니다.
재료를 제가 골라도 되나요?
궁금한 재료를 말씀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다만 맞는 재료는 힘줄 상태에 따라 달라, 미리 정하기보다 내 MRI를 놓고 상의하는 편이 낫습니다.
수술 중에 다른 패치로 바뀌기도 하나요?
관절경으로 직접 본 힘줄 상태가 MRI에서 본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가능성은 수술 전에 미리 설명을 들어 두시면 좋습니다.
흡수되는 패치는 나중에 다시 넣어야 하나요?
흡수는 재료에 처음부터 담긴 특성입니다. 패치가 흡수되는 동안 힘줄 쪽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기대하는 재료이므로, 재료별 경과는 상담 때 확인하시면 됩니다.
부분파열이면 꼭 리제네텐을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부분파열은 비수술 치료부터 검토할 수 있습니다. 수술이 필요하고 힘줄이 얇아진 경우에 리제네텐을 상의합니다.
리제네텐은 봉합 없이도 쓰나요?
연구에서는 부분파열에 패치만 덮는 방법도 다뤘습니다. 다만 힘줄이 뼈에서 떨어진 파열이라면 봉합이 먼저이므로 MRI를 보며 상의합니다.
리제네텐 패치는 몸에 얼마나 남아 있나요?
약 6개월이면 대부분 흡수되는 재료입니다. 패치 자체는 사라지고 그 자리에 자기 조직이 남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 유래 재료라 걱정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도로 정제한 소 힘줄의 콜라겐으로 만든 재료입니다. 알레르기 병력이 있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다면 수술 전에 담당 의사에게 말씀해 주세요.
동종진피는 어디에서 온 재료인가요?
사람 피부의 진피층을 가공한 재료입니다. 세포 성분을 제거하고 콜라겐 뼈대만 남겨 패치로 만듭니다.
동종진피패치봉합술을 하면 다시 찢어지지 않나요?
재파열 위험을 줄이기 위한 보강입니다.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파열 크기, 조직 상태, 재활에 따라 경과가 달라집니다.
패치는 언제까지 몸에 있나요?
일부는 시간이 지나며 흡수되고 나머지는 자기 조직처럼 자리 잡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넣은 모양 그대로 머무는 재료는 아닙니다.
파열이 작아도 동종진피를 쓰나요?
동종진피는 주로 큰 파열이나 힘줄이 물러난 경우에 검토합니다. 두께 보강이 중심이라면 다른 재료를 따져 보기도 합니다.
바이오브레이스는 몸에 계속 남나요?
아닙니다. 약 2년에 걸쳐 지지력을 유지하다 서서히 흡수되는 구조입니다.
바이오브레이스를 쓰면 봉합을 안 해도 되나요?
봉합을 대신하는 재료가 아닙니다. 힘줄을 뼈에 붙이는 봉합이 바탕이고, 그 위에 패치가 필요한지를 판단합니다.
나이가 많아도 쓸 수 있나요?
나이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파열 크기, 조직 상태, 근육 상태를 함께 보고 검토합니다.
재활이 줄어드나요?
패치가 강도를 보태도 힘줄이 뼈에 붙을 시간은 필요합니다. 재활 기간은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안내받은 단계를 따라 주세요.
첫 진료에 영상이 없어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처음이라면 진찰과 초음파부터 시작합니다. 다른 곳에서 찍은 영상이 있다면 가져오시면 지난 상태와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증상 메모에는 무엇을 적으면 되나요?
언제 시작했는지, 어떤 동작에서 아픈지, 밤에 어떤지, 팔에 힘이 빠지는지를 적습니다. 다친 날이 있다면 날짜도 함께 적어 주세요.
진료 날 덜 아프면 다음에 가도 될까요?
덜 아픈 날에도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통증과 힘줄 상태가 꼭 같이 움직이지는 않으므로, 아팠던 날의 기록을 들고 오시면 됩니다.
오십견인지 파열인지 집에서 알 수 있나요?
집에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남이 팔을 들어 줄 때 올라가는지 메모해 두면 대화에 도움이 되고, 구분은 진찰과 영상 검사로 합니다.
어깨 일기는 얼마나 써야 하나요?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진료 전 일주일만 적어도 도움이 되고, 치료 중이라면 이어서 적으면 변화가 잘 보입니다.
통증 점수를 잘못 매기면 어떡하나요?
문제없습니다. 숫자 자체보다 나만의 기준으로 적은 변화가 중요합니다. 첫날 기준만 적어 두면 됩니다.
통증이 줄면 일기를 그만둬도 되나요?
힘이 어떤지 조금 더 적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통증이 줄어도 힘이 빠지기 시작하면 영상으로 확인해 봐야 할 수 있습니다.
일기를 쓰면 치료 방향이 바뀌나요?
일기 하나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파열 깊이와 크기, 나이, 활동량을 함께 볼 때 생활 정보를 더해 주는 자료입니다.
수술 뒤 잘 때 어떤 자세가 편한가요?
팔 아래에 베개를 받치거나 상체를 조금 세우면 편한 분이 많습니다. 어깨가 뒤로 처지지 않게 하는 자세가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없어지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도 되나요?
아직 이릅니다. 통증이 줄어도 힘줄은 붙는 중일 수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은 허락을 받은 뒤에 듭니다.
샤워는 언제부터 하나요?
수술 내용에 따라 달라 진료 때 확인합니다. 그전까지는 수술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안내를 따릅니다.
집에서 재활을 혼자 할 수 있나요?
안내받은 방법으로 자가재활이 가능합니다. 움직이는 범위를 넓히는 시점은 경과를 보고 의료진이 정합니다.
날아라정형외과